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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 민심] 한동훈 유튜브 주간 약3천만뷰 폭발...대중문화 역주행의 정치적 버전?

작성자 : 중앙관리자

입력일 : 2026-09-15 12:49:19


 

 

<아래 내용은 PPSS/ㅍㅍㅅㅅ에 송고하여 기사화된 내용입니다>

 

https://www.ppss.kr/news/articleView.html?idxno=310688



(PPSS 윤재우 기자) 유튜브 등 뉴미디어에서 인기가 오르면서 유튜브 알고리즘이 다수 대중의 지지를 만들었고, 이것이 TV 미디어로까지 영향을 미치면서 TV방송에서 러브콜을 보내는 역전 현상이 대중문화 예술계에서 심심치 않게 벌어지고 있다. ‘역주행’이라는 용어까지 생겨났다.


알려지는 것이 부족해서 묻힌 것을 재발굴하는 역할을 한 역주행 파급력 사례는, 정직한 노력이 제때를 만나면 성공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사고를 국민들에게 심어주고 있다.


해체 위기속 걸그룹 아이돌 ‘브레이브걸스’ 멤버들은 그룹해체를 예감하고 각자 정리를 하며 미래를 고민하고 있었다. 댓글모음 채널 유튜브 ‘비디터(Viditor)’에서 군부대 위문공연 당시 영상들과 그때 올라온 댓글을 재밌게 편집하여 포스팅했다. 유튜브 알고리즘에 의해 많은 이용자들에게 노출되어 2개 영상이 1개월만에 누적 조회수 2,300만을 기록했다. 군부대 내에서는 최장기 집권 군통령이라 불릴 만큼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그룹이었기에, 군 시절 이들과의 추억을 간직한 네티즌들이 이제는 우리가 도와주자는 여론이 급속도로 생겨나서 폭발적인 파급력이 일어났다. 역주행으로 해체 위기를 딛고 TV 미디어로까지 진출하는 등 한때 전성기를 누렸다.


최근 중소 아이돌 그룹 "리센느"의 2년 전 발매한 "러브 어택"이 국내 대표 음원 사이트 멜론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발매 당시 9백위권이었던 노래가 역주행 신화를 썼다. ‘크레용팝’은 빠빠빠 영상들이 SNS를 타고 전파되며 중독성 있다는 반응으로 급속히 인기를 끌었다. 데뷔 2년동안 이렇다 할 두드러진 활동이 없었던 ‘EXID’는 행사장에서 찍힌 "위아래" 직캠 영상이 화제가 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아 음원차트는 물론 지상파에서까지 1위로 등극했다. ‘여자친구’는 비가 내려 미끄러운 무대 에서 8차례 넘어지면서도 공연을 끝낸 "꽈당" 영상이 재조명되면서 미국 "타임"지와 영국 "미러"지에까지 이러한 사실이 소개됐었다.


성공적인 역주행을 가능하게 한 잠재적인 요인은 보이지 않은 두터운 지지층이었다. 그동안 외부적으로 잘 드러나지 않았지만 도화선이 되는 사건을 만났을 때 두터운 지지층을 기반으로 화력이 살아나서 폭발적인 파급력으로 이어진 것이었다. 연예인들에게는 팬들의 숫자, 행사의 종류와 상관없이 모든 무대에서 최선을 다해야한다는 긍정적 사례가 만들어졌다. 기획사들은 다양한 콘텐츠들을 처음부터 기획하고 뉴미디어 마케팅 활용법을 강구하는 등 마케팅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꿨다.


국민들과 친숙한 대중문화 예술계의 이러한 흐름은 점차 정치는 물론 다른 분야에까지 영향을 미칠 것이다. 연예인이나 정치인에게 뉴미디어는 양날의 검으로써 가끔 상상을 초월하는 영향력을 발휘하곤 한다.


지난 한주 뉴미디어를 뜨겁게 달군 주간 약3천만뷰 즉 일평균 420만뷰의 한동훈 의원 유튜브 영향력이 향후 어떻게 전개될지 국민들의 관심이 지대하다. 단지 일회성의 관심으로 그칠 것인지 아니면 지속적인 지지로 이어질 것인지 그 추이를 전망해 본다.


출처 : ㅍㅍㅅㅅ PPSS (https://www.pps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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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뉴미디어 #민심 #뉴미디어민심 #한국지역커뮤니티협회 #윤재우 #유튜브 #한동훈 #역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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