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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11월까지 관내 어린이집 33개소 원아에 단계별 신체활동 프로그램 운영

작성자 : 지역관리자

입력일 : 2025-03-14 16:18:06

이미지 출처 : 2024 강남구 아이뛰움 프로그램 현장(연화어린이집). 사진제공=강남구

강남구가 관내 4~7세 미취학 어린이의 건강한 신체 발달을 돕기 위해 올해 11월까지 아이뛰움’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구는 올해 관내 어린이집 33개소의 원아를 대상으로 체력 측정 및 교육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오는 4월 체력측정요원이 어린이집을 방문해 신장체중, BMI, 유연성평형성 등 신체검사를 진행하한다.

 

특히 이에 맞춰 아이들에게 맞춤형 신체활동 교육을 제공하고 체력측정요원과 보육교사 등 관계자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도 함께 운영해 보다 전문적으로 어린이의 체력을 키우고 건강한 신체 발달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해 강남구는 관내 23개 어린이집 원아 667명을 대상으로 아이뛰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세 차례에 걸쳐 체력측정 총 1309(1차 664, 2차 643, 3차 2)을 진행했으며보육교사 대상으로 상·하반기로 나눠 신체활동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해 교사들의 지도 능력을 강화했다.

 

구에 따르면즐겁게 뛰어놀고 활발하게 움직이는 아이라는 의미의 아이뛰움은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지원하고 신체활동 증가를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강남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소아·청소년 대사증후군 예방교육을 실시하고지난해 어린이 전용 놀이·체험 전용시설인 강남어린이회관을 개관하는 등 관내 어린이의 건강관리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관내 어린이들이 보다 활발하게 움직이고 건강하게 성장·발달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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