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미지 출처 : 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수) 오후, 18일(금) 개장하는 노들섬 수변문화공간 현장점검에 나섰다. |
주요 이미지1 |
주요 이미지2 |
||
|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오후 개방을 앞둔 노들섬 수변문화공간을 방문했다. 이날 그는 시민 이용환경을 점검했다. 서울시는 보도자료를 통해 ‘노들 글로벌 예술섬’ 프로젝트를 통해 노들섬 전역을 전시와 공연, 휴식이 어우러지는 문화예술공간으로 조성 중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개방되는 수변문화공간은 노후된 산책로와 수변 공간 등을 새롭게 정비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한 공간이다. 새롭게 조성된 노들섬 수변문화공간은 오는 18일 시민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앞으로 수상정원, 공중 보행로 등도 조성해 나가게 된다. 오 시장은 “이번에 개방되는 수변문화공간과 ’26년 12월 착공 예정인 공중 보행로 등 조성을 통해 노들섬이 지상과 수변, 공중을 아우르는 문화예술공간으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
| 키워드 : #서울시 #서울시청 #오세훈시장 #수변공원 E-Mail : alfmd333@naver.com |
|||
|
※ 콘텐츠의 저작권은 <서울강남커뮤니티>에 있으며, 한국지역커뮤니티협회 회원사는 언제든지 사용 가능합니다. <서울강남커뮤니티>가 출처임을 표시하면, 누구나 사전허락없이 본 콘텐츠를 선의의 목적으로 사용 및 공유 가능합니다. |
|||
서울강남 커뮤니티